BusNic.com: 안녕하세요 에니코스 대표 버스닉 이혁재입니다^^* 티스토리로 이사왔어요~!^^*

쇼핑몰 생계란은 왜 안파나?

enicosGO

안녕하세요 EniCos.com 에니코스 대표 버스닉 이혁재입니다.

 

모든 검색어를 총동원하여 검색을 해보았지만 아무도 계란은 안파는군요;

구운계란은 팔고있습니다.

 

--추가--찾았습니다. 업체가 있군요 허허~!

 

산지 반직송(그날 탄생한 유정란을 싱싱고로 가져와 배송)을 한번 꾀하고자 기획을 하고있습니다.

좀 엉뚱한가요?

 

허브,베이비 관련업체인데 계란이라니? ㅡ_ㅡ

네...그렇습니다. 에니코스의 N이...네츄럴입니다...-0-;

자연적인 모든것은 판매할수 있다는 제 막되먹은 생각에서 비롯된...ㅡ,.ㅡ;;

 

대부분 유통과정에서 4~5일 되는 제품을 그것도 싱싱하다고 많이 드시는데요-0-

저는 싱싱한 제품 한시간도 안되는것을 먹고 있습니다-0-;;;;;;;;;;;(운이 좋지요)

지난번에 심심해서 한번 생각해보았다가 접었는데 오늘 다시 보니

상품가치가 상당히 좋을것같고 기업 이미지자체도 상당한 도움이 될듯하고

저의 이름을 걸고 팔아도 되겠다는 결론이 섰습니다.

 

헌데...판매하는 분이 많을줄알았는데 제 검색 시스템에 걸려든 판매자는 없었습니다.

몇분은 계시겠지요 홍보가 안되서 그럴수 있습니다만.;;

 

배송문제가 직결되고 산지에서 직배송인 골치아픈 시스템보다 대량으로 납품하는

것이 편해서 그런 현상이 발생하는것같군요.

 

아직 계란의 포장재가 없는것일까요?

 

벌써 두가지 포장재가 압축하여 머리속에 들어있습니다.

만약 포장재가 없다면 실용신안과 특허등록이 가능한지 살펴보고 먼저 해야겠습니다;;

(비용이 너무 많이 나가 겁이나지만....ㅜ.ㅜ)

 

허참 이상하네요...온라인에서 아직 계란이 구운것밖에 없다니...

뭔가 잘못된듯...판매 허가가 안나오나요? 음 뭐지...

 

배송중 파손이 생길 염려는 있지만 배송 다경험으로 봤을때는

99% 신뢰성잇는 완충재와 완충을 할수있는 포장재가 있는데...시도를...

음...(택배 아르바이트를 수년간 짧게 짧게 계속 해왔습니다 하핫;;별난거 다했군요 ㅡㅡ)

 

유기농 계란은 아니지만 신선도가 최고인 계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단가는 마트보다 1000~2000원 비싼 가격으로 책정될듯합니다.

(포장재가 1500원 넘을듯....)

 

버스닉 이혁재가 파는 믿을수있는 신선한 달걀이라...음...

주력상품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기획이 될듯합니다.

 

포장재에서 좌절할듯 보입니다.(제조단가 문제.)

어찌되었던 소비자가 기획에 참여하는 기업 에니코스가 되려고 노력합니다-0-;;;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모두 잠재적인 제 고객이시기 때문에-0-

  • 오후...판매자는 있긴한데 청정제품만 강조하고
    제조일자?-0-는 공개 안하는군요

    포장제는 스티로폼 포장재를 쓰는군요 ㅋㅋ
    기성품인듯한데 어디가서 찾아야할지 검색해도 안나온다능 ㅡ_ㅡ

    60알에 12500원 배송비 무료라니...음...
    대충 봐도 3000원정도 마진인듯 합니다.

    제가 시작한다면 1000원 마진이군요 ㅠ_ㅠ;
    아 뭘해도 마진이 이리 적냐 그래 ㅠ_ㅠ;;;

  • 버스닉님.. ^^ 예전에 제가 쓴 것 중에 참고하실만한 글이 있네요.. 링크하고 갑니다. ^^

    http://momogun.textcube.com/43

    • 저를 음지에서 자꾸 끌어주시고 당겨주시는 블로거 이웃님들이 많으시네요.

      전형적인 사람이 싫어 은둔형 외톨이 선언한지
      15년 정도 되었는데 모든 분들이 저에게 관심과
      격려를 해주시고 다시 태어나서 제가 지금 무엇인가
      자꾸 생각하고 행동하게 만들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아무래도 관건은 배송이겠지요. 파손의 위험과 신선도를 강조할 수 있는 빠른 배송시간이 가장 주의할 문제일 듯 한데요.
    그리고 홍보방법에 따라서 상품의 가치에 대한 신뢰도를 얼마나 쌓을 수 있느냐도 중요해보이기는 하는데...상품의 신선도를 어떻게 입증할 수 있을까요??? 갓 낳은 계란이 소비자의 손에 도착할 때까지를 실시간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만드는 것도 가능은 하겠지만...;;; 차라리 대형 유통업체에 직접 납품하는 것이 신선도를 유지하기엔 더 용이하지 않을까요??

    요즘이야 웰빙이다, 유기농이다 하는 것에 관심이 많으니 유용한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물론 장담은 못합니다. 하핫)

    • 배송이 주된 관건이고 검색해보니 해결은 된듯하네요
      머리도 좋아 ㅎㅎ;

      상품의 가치를 입증하고 신선도를 증명하는 부분에대해서는
      아무래도 효과적인 방법이 없는듯합니다.

      다만 제가 제이름을 걸고 회사를 걸고 판매하는것뿐
      말이지요 아마 소비자는 받아보시고 계란을 깨보면
      그때 알수 있을듯합니다 노른자가 봉긋하고
      주황색인 달걀...퍼지지않는...-0-;

      판매자의 양심을 파는 행위가 식품판매 같아요^^
      기획단계이니 계속 바라보고있습니다.

      하지만 한개라도 구색을 맞추기 위해 고분분투하고있는 ㅠ_ㅠ

      아로마 허브관련만해도 많지만 현재 그리 많이
      욕심부릴 생각은 없어서요 ^^;
      다양한 루트를 통해 소비자가 쇼핑몰을 접할수있다면
      그것이 제가 원하는 최종 목표인듯합니다 ㅠ_ㅠ

      솔직히 저도 달걀은 장담못하겠습니다 하하하-0-;;

  • 생계란이라. 신선한 아이디군요 :-)

    무엇보다 배송중에 물품파손 염려가 있는것 같습니다.

    파손이 되면 어마어마한 금액이...;ㅅ;

    • 극히 드문 경우인데요 생계란;;
      파손이 안되게 하는 포장법이 총 3가지가 있습니다.
      여기에 믹스를 하면 포장제 값이 올라가지만

      확실한 방법은 있기는 합니다 ㅠ_ㅠ

      문제는 제가 계란 전문업체가 아니라는 점 ㅎㅎ;
      기획단계라지요 ㅠ_ㅠ

      판매하면 조슈아님 테스터 해보실래요 하하하;;
      (테스터 배송중 깨지나 안깨지나 맛은어떤가 ㅎㅎ)

  • 쇼핑몰에서는 다루지 않을지 몰라도 농장에서 직영으로 하는 몰에서는 생계란도 팝니다. 포장법이 관건이라고 들었어요. 버스닉님이 생각하신 비싼 포장재도 있겠지만 현재 농장 직영몰에서 팔리고 있는 생계란을 구입해보시고 계란판과 박스 포장을 참고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들도 비싼 포장재를 쓰고 있는지 알아 볼 수도 있고, 정말 안 깨지는지 테스트도 되고요. ^ ^

    • 부두인형님께서도 말씀해주셨듯
      역시 직영으로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하핫

      현재 기획만 가지고 있고요 물건은 수급가능하지만
      포장재 구하는것도 어렵지 않을것같고요 서울에
      하루만 투자하면 나올듯합니다^^;

      문제는 소비자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달렸네요 ㅠㅠ
      친환경 유기농법 달걀이 아니기때문이죠^^

      마트에 파는 달걀보다는 좋은것임에는 분명하고
      신선하지만

      유기농급으로는 힘들기에 ㅠㅠ

      언제 한번 정말 시켜봐야겠습니다~!
      힌트주셔서 감사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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