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집착안해도 귀가 뚤리나?
안녕하세요 버스닉 이혁재입니다^^(잡담인 관계로 짧게;)
어제 피곤해서 12시경에 누어 굿다운로더행색을하며 국가대표를 재미있게 보고 다운스프링장착한 차에대해 (뒷차고 처짐) 심히 생각해보고 2류급 영화인 거미영화?를 시청했습니다. 아니 왠걸...분명 말과 자막은 다르다는것을 느끼고...아무생각없이 혼자 머리속에서 주절주절 통역을 하고있더군요 ??????????
순간 놀래서 20분가량 시청하고 느낌이 이상하여 바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BBC 10년시청
네쇼날지오그래픽 15년시청
디스커버리 5년시청
영어공부 전혀 안함 ㅡㅡ 단어암기 중학교 1학년수준...ㅡ,.ㅡ;
수능 1999년 80점만점 65점 (대박...수능날 쉬는시간마다 쇼핑몰 기획했었음)
아류작 영화라 상당히 단어조합자체에 넌센스...쉬운것만 골라썼네요^^; 헌데...아무리 들어도 안들리던것이 어제는 극중 백인,흑인,아시아인의 영어가 모두 들리는 기이한 현상이...ㅡ,.ㅡ; 초반 20분까지 자막없이 아주 재미있게 보았네요 모르는 단어가 상당했지만; 왠지 짐작으로 알수있었던 단어들...(상황에;)
언어란 원래 이런것인가요? 정말 뉴스빼고 TV보면 하루종일 자연,과학,사회 영문다큐만 봅니다.(정말 좋아해요)언제부터인가 영국식 발음과 미국식발음을 구별해낼수있었지만 해석은 전혀 불가능이였는데 ....
갑자기 인식이 되니 무엇인가 찜찜하고 불편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ㅡㅡ;
중국어도 많이 들어서 상황보고 대화내용 유심히 들어보면 대충 시나리오가 작성되던데
음...유아기 시절의 언어습득과 흡사하게 습득을 하고있는것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영어 공부를 전혀 하지 않은 상태에 중학교 1학년 문법조차 모르는데 말입니다.
새벽에 신세계 경험하고 포스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