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체감 리뷰 작성 예정 ㅡ_ㅡ
안녕하세요 동영상 쇼핑몰 에니코스 EniCos.com 버스닉 이혁재입니다.
보일러 일기 ㅡ_ㅡ
보일러 놔드려야 겠어요~뻥치시네 ㅠ_ㅠ......
4년전쯤에는 팔팔 끓던 방바닥이 3년 전부터는 냉방용 기름보일러로 탈바꿈;
보일러
에어? 자동으로 빠지게 되는 시스템...에어란 없었다...
오늘 급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나의 온몸이 삐쭉삐쭉...1년간 보일러 고쳐보겠다던 굳은 결의로 다시한번 보일러 앞에 서서
배관이 막힌것같아 무식하게 망치들고 배관을 통통 두드려 주었....엇 아니 왠걸?~! 뚤렸다~!
이야....라고 생각하는 순간...나의 착각...ㅡ_ㅡ
그렇다 지금은...얼어죽지 않기위해 카드 할부
12개월로 기름보일러 스텐레스 20000칼로리 30평형 보일러로(집은 17평인데..;) 12월 6일 일요일 오전9시
교체하러 기사님 오신다 ㅡ_ㅡ기존제품은 열효율 (철=무쇠)이 안나오고 10년이 된 제품이고; 바닥
호스에 물도 한번 빼주고 청소도 한번해주고 말이지...
신형제품 가져다 같은 1리터 태웠을때 발생하는 열수치는 약 2배에서 2.5배 상회할것같다 으흐흐흐...
가장 좋은 점은 집에서 파카 입고 외출복 그대로인 상태로 지내던중 실내온도 실외랑 비슷한 집에서 효율빵빵하고 뜨끈뜨근한 방바닥에 뒹굴거리며 사업을 진행할수 있다는 점이다-0-
재개발 발표가 있었고 구획도 0순위 구획에 살고있는 난...혜택도
없고 ㅡ_ㅡ(전세) 나가라면 이사비용 200만원 받고 나가는 순간일지라도 보일러는 떼어가면 그만이기에
지금으로서는 행복하다 ㅠ_ㅠ 비로서 은행잔고를 -30으로 만든 보일러...밉다...
p.s
컴퓨터 하다가 손발이 차가워서 장갑끼고 하는일은 더이상 없기를 빈다.
사상 초유의
귀뚜라미 보일러 리뷰 기대하세요 -0- 사진만 찍겠지만;;; 새 보일러 리뷰...ㄷㄷㄷ 아차...온도계가
없다...ㅜ_ㅜ;;하지만 몸으로 때우는 리뷰!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