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하나 버스닉! 정신차려!

자신을 믿어라.

자신을 믿어라 그리하면 후회는 없으리라.

 

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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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내 자신의 능력에 대해 어느범위가 한계인지 가늠하기 힘들더군요
분명 한계는 존재하는데 벽에 닿아야 알수있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것저것 복잡한 일들이 한개씩 해결되고 나니 한결 마음이 편해졌지만
힘든것은 마찬가지네요^^

여러분들은 자신의 한계치에 대해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
한계를 뛰어 넘는 사람이 과연 성공했을까요?
성공이라는 단어가 자기 합리화라는것 잘알지만 잣대가 없네요

60억명중 한명이 되어 삶을 마감할때까지 한계에 대해 고민을 할것같습니다.